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Solicitamos su permiso para obtener datos estadísticos de su navegación en esta web, en cumplimiento del Real Decreto-ley 13/2012. Si continúa navegando consideramos que acepta el uso de cookies. OK | Más información
 
 

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하나님은 어디로부터 오셨을까요?



질문: 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하나님은 어디로부터 오셨을까요?

대답:
무신론자인 버트란드 러셀은 그의 책, “나는 왜 크리스찬이 아닌가?”에서 말합니다. 만물이 어떤 것으로부터 기인했다면, 신도 기인한 출처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신은 신이 아니다 (또한, 신이 신이 아니라면 당연히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의 질문은 사실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는가?” 라는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질문을 현학적으로 한 것입니다. 아이들조차조 무에서 어떤 것이 생성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생성시킨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질문은 궤변적입니다. 왜냐하면 신도 어디로부터인가 기인했을 텐데 그것은 무엇인가라는 그릇된 가정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질문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파란색은 어떤 냄새가 날까?”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파란색은 냄새를 가진 범주에 속하지 않기에, 질문자체가 오류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피조물이나 존재하게 된 것이나 또 발생하게 된 것의 범주에 속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창조된 것이 아니고, 그는 그저 존재하십니다.

이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자, 우리는 무에서는 무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시간이 있었다면, 그 이후로 아무것도 존재하는 것이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존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무엇인가가 항상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항상 존재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분입니다.



한국어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하나님은 어디로부터 오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