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의 죄



Solicitamos su permiso para obtener datos estadísticos de su navegación en esta web, en cumplimiento del Real Decreto-ley 13/2012. Si continúa navegando consideramos que acepta el uso de cookies. OK | Más información
 
 

자위행위, 그것은 성경에 따르면 죄인가?



질문: 자위행위, 그것은 성경에 따르면 죄인가?

대답:
성경은 자위행위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또 그것이 죄인지 아닌지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언급하지 않는다고 해서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음행의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고 합니다 (에베소서 5:3). 자위행위가 이 시험을 어떻게 통과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때로 우리는 어떤 행위가 죄인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서 내가 방금 행한 행동을 남에게 떳떳이 말할 수 있는지 테스트 해보면 됩니다. 만약 말하기 당황스럽거나 남들이 알면 수치라고 느낀다면 죄라고 보면 됩니다. 또 다른 좋은 방법은 우리가 깨끗한 양심 가운데 솔직하게 나의 행위를 하나님께 축복해달라고 구할 수 있는지 또 그 행동이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위해 사용하시라고 구할 수 있는지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자위행위는 자랑스럽게 여기거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성경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 가르칩니다 (고린도전서 10:31).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의심이 간다면 포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위행위는 분명히 의문을 일으킵니다.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로마서 14:23). 이렇게 성경에 근거래 자위행위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습니다. 나아가 우리의 몸과 영혼이 모두 구속되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19, 20). 이 진리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어디를 가던지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원칙들을 볼 때, 자위행위는 성경에 근거해 확실히 죄입니다. 즉 자위행위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고, 부도덕의 모양이라도 피하라는 말씀에 거슬리고, 그리고 우리 몸을 소유하신 하나님을 지나칠 수 없습니다.



한국어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자위행위, 그것은 성경에 따르면 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