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 착한 사람

Solicitamos su permiso para obtener datos estadísticos de su navegación en esta web, en cumplimiento del Real Decreto-ley 13/2012. Si continúa navegando consideramos que acepta el uso de cookies. OK | Más información
 
 

왜 나쁜 일이 착한 사람들에게도 일어날까?



질문: 왜 나쁜 일이 착한 사람들에게도 일어날까?

대답:
왜 나쁜 일이 선한 사람들에게도 일어날까요? 이는 가장 어려운 신학적인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무한하시고, 전지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전능하십니다. 그런데, 무한하지 않고, 전지하지도 않고, 전능하지도 않은 인간이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욥기는 이 질문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생명을 해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사단이 욥에게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허락하셨습니다. 욥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그가 나를 칠지라도, 소망을 그에게 두리라” (욥기 13:15).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욥기 1:21). 욥은 하나님이 왜 그런 일들을 허락하셨는지 알 수 없었지만,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기 때문에 그분을 끝까지 신뢰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도 이렇게 반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사랑이시고 또한 자비로우십니다. 때로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기 보다는 그 분을 신뢰해야 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아마도 보다 나은 질문은 “왜 나쁜 사람들에게도 좋은 일은 일어나는가?” 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이사야 6:3; 요한계시록 4:8). 그러나, 인간은 죄를 짓기 쉽습니다 (로마서 3:23; 6:23).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어떻게 보시는 아십니까?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3:10-18). 이렇게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지금이라도 지옥에 떨어지기에 마땅합니다. 매 초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일도 우리가 마땅히 들어가야 할 지옥불에 비하면 양호하다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이 세상 인간들의 악과 죄성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런 우리들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죄 값을 대신하여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로마서 6:23). 우리는 그 분의 용서를 받고, 천국의 처소를 약속 받기 위해 (로마서 8:1)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됩니다 (요한복음 3:16; 로마서 10:9). 사실 우리가 받기에 마땅한 것은 지옥입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있는 영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 세상은 신자들이 경험할 마지막 지옥이며, 불신자들이 누릴 마지막 천국이다.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착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을 일어나게 하시는가?” 라고 묻는 대신, 이렇게 물어야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왜 하나님은 악한 사람들에게 좋은 일들이 일어나도록 가만 나두시는가?”



한국어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왜 나쁜 일이 착한 사람들에게도 일어날까?